농협은행, 포천에서 사과따기 일손돕기에 나서

수정 2014-10-29 15:39
입력 2014-10-29 00:00
농협은행 대손보전기금부는 28일 경기 포천시의 한 농원에서 사과따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팀은 이날 현지 농협 관계자들과 함께 농가 일손 돕기에 나서는 한편, 수확한 사과를 현지구매하여 사과 전량(100만원 상당)을 지역 무의탁노인 장애인 지원시설에 기증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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