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볼라 방호복 꼼꼼히 입은 北 의료진들

수정 2014-10-29 11:21
입력 2014-10-29 00:00
평양 순안공항의 에볼라 방호복 27일(현지시간) 북한 평양 순안국제공항 식당 옆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구급차와 함께 서 있다. 북한은 지난주부터 외국인 여행객의 입국을 금지하는 등 에볼라 바이러스 유입을 막기 위한 강력한 대응책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AP/뉴시스
27일(현지시간) 북한 평양 순안국제공항 식당 옆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구급차와 함께 서 있다. 북한은 지난주부터 외국인 여행객의 입국을 금지하는 등 에볼라 바이러스 유입을 막기 위한 강력한 대응책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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