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아’ 멍 때리는 고양이 포착
수정 2014-10-28 14:30
입력 2014-10-28 00:00
지난 28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는 이름도 생소한 ‘멍 때리기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심사기준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정적인 존재를 찾는 것이다. 크게 움직이거나 딴 짓을 하면 바로 실격을 당하는 게 게임의 룰이다.
최근 카자흐스탄 알마아타의 한 가정집에서 카메라에 포착된 ‘멍 때리는 고양이’ 모습이 이 대회를 연상케 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영상은 27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리크와 유튜브 등을 통해 소개됐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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