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벽돌 국내 1위 ‘삼한C1’ 29일 개막 건축산업대전 참가

수정 2014-10-28 01:22
입력 2014-10-28 00:00
한삼화 삼한C1 회장
황토벽돌 생산 국내 1위 기업 삼한C1(회장 한삼화)이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9회 한국건축산업대전’에 참가한다.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생산한 20여개 색상, 50여개 크기의 다양한 황토벽돌 제품을 선보인다. 국내 벽돌시장을 선도하는 삼한C1의 제품은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학교, 병원, 공원, 공공기관 건물뿐 아니라 개인 건축물에도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2014-10-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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