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패 선언한 심판 폭행하는 크로아티아 권투선수

수정 2015-03-20 14:21
입력 2014-10-26 00:00


KO패 판정에 화가 난 선수가 심판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0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유럽 청소년 권투 챔피언십 경기에서 크로아티아의 비도 론카(Vido Loncar) 선수가 KO패 판정에 불복, 심판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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