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끄는 북한 어린이들 “열심히 일해야 먹을 수 있습니다”

수정 2014-10-24 11:52
입력 2014-10-24 00:00
6월 20일 북한 함경도 지역의 어린 학생들이 시골길을 지나는 곡물이 가득 담긴 수레를 다함께 끌고 가고 있다.
ⓒAP/뉴시스
6월 16일 량강도의 혜산시에서 북한 소년들이 비를 맞으며 축구를 하고 있다.
ⓒAP/뉴시스
6월 20일 함경도에 거주하는 북한 주민들이 기찻길 옆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AP/뉴시스
미국 AP통신이 북한 당국의 이례적인 취재허가로 백두산에 다녀온 후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북한의 또 다른 모습들이 공개됐다. 리포터와 사진사는 취재 내내 북한 정부의 경호원들이 동행했으며, 모든 거리를 배회하는 일반 주민들에게 인터뷰를 시도할 수는 없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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