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북한 억류 미국인 파울 “가족 곁에 돌아오니 행복해요” 수정 2014-10-23 10:37 입력 2014-10-23 00:00 북한에 6개월간 억류됐던 미국인 제프리 파울(가운데)이 22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웨스트 캐롤턴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가족과 변호사 티모시 테페(오른쪽)와 인터뷰를 하는 중 활짝 웃고 있다.AP/뉴시스 북한에 6개월간 억류됐던 미국인 제프리 파울(가운데)이 22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웨스트 캐롤턴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가족과 변호사 티모시 테페(오른쪽)와 인터뷰를 하는 중 활짝 웃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1세 손연재 “골반 벌어지고 겨드랑이 뭉쳐”… 임신·출산 후 몸 상태 어떻길래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 지도 몰라” 경악 많이 본 뉴스 1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2 “도와주세요” 입 모양에 ‘어라?’…주유소 직원, 납치된 소녀 ‘SOS’ 알아챘다 3 박진성 시인 성희롱 폭로한 김현진씨 사망… 향년 28세 4 ‘범죄도시 마동석’ 실제 모델 경찰관, 만취운전으로 재판행 5 “초등생 살해한 새아빠, ○○인이라던데” SNS 유언비어에 日 ‘몸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지도 몰라” 경악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참고 버텼지만 ‘안타까운 모습’ ‘엠넷’ 나온 그 가수, 살인 혐의 체포…차 트렁크서 10대 소녀 시신 “너무 가학적”…키스오브라이프, ‘목조름’ 연상 안무에 네티즌 ‘싸늘’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