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북한 억류 미국인 파울 “가족 곁에 돌아오니 행복해요” 수정 2014-10-23 10:37 입력 2014-10-23 00:00 북한에 6개월간 억류됐던 미국인 제프리 파울(가운데)이 22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웨스트 캐롤턴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가족과 변호사 티모시 테페(오른쪽)와 인터뷰를 하는 중 활짝 웃고 있다.AP/뉴시스 북한에 6개월간 억류됐던 미국인 제프리 파울(가운데)이 22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웨스트 캐롤턴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가족과 변호사 티모시 테페(오른쪽)와 인터뷰를 하는 중 활짝 웃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결국 가스비 폭탄? 카타르 “한국 등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할 수도” 2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3 “尹, ‘커피 더 달라’ 등 불만 많아” 주장에…윤 측 “일방적 허위 사실” 4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5 “1400만원 주고 쿠팡에서 ‘금’ 샀는데 가짜였습니다” 충격,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