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국방·외교장관 한·미 ‘2+2회의’ 참석차 출국 수정 2014-10-23 02:05 입력 2014-10-23 00:00 국방·외교장관 한·미 ‘2+2회의’ 참석차 출국 한민구(왼쪽) 국방부 장관과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한·미 외교·국방 장관이 참석하는 ‘2+2회의’를 위해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민구(왼쪽) 국방부 장관과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한·미 외교·국방 장관이 참석하는 ‘2+2회의’를 위해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많이 본 뉴스 1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2 공연했는데 “티켓 전액 환불” 깜짝…유명 男가수 결단, 왜? 3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4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5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 혹시 나?…“40억 잭팟 터졌다” 로또 1등 수동 2장 당첨 나온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