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국방·외교장관 한·미 ‘2+2회의’ 참석차 출국 수정 2014-10-23 02:05 입력 2014-10-23 00:00 국방·외교장관 한·미 ‘2+2회의’ 참석차 출국 한민구(왼쪽) 국방부 장관과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한·미 외교·국방 장관이 참석하는 ‘2+2회의’를 위해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민구(왼쪽) 국방부 장관과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한·미 외교·국방 장관이 참석하는 ‘2+2회의’를 위해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결국 가스비 폭탄? 카타르 “한국 등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할 수도” 2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3 “尹, ‘커피 더 달라’ 등 불만 많아” 주장에…윤 측 “일방적 허위 사실” 4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5 “1400만원 주고 쿠팡에서 ‘금’ 샀는데 가짜였습니다” 충격,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