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아기 학대하는 베이비시터 포착 ‘충격’

수정 2014-10-23 00:00
입력 2014-10-23 00:00


쌍둥이 아기를 학대하는 베이비시터의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ABC방송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이달 초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폰타나 지역에서 한 살짜리 쌍둥이 아기를 돌보던 베이비시터 다나 캐쉬(34)가 아동 학대 혐의로 체포됐다고 전했다.


베이비시터의 행각은 아기 엄마의 또 다른 8살짜리 아들이 쌍둥이 동생들이 맞는 것을 봤다고 이야기하면서 드러났다. 이에 아기 엄마는 집안에 CCTV를 설치했고, 결국 다나 캐쉬가 아이들을 때리는 모습을 잡아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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