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선수들 붕 떠있어 섬세한 부분 부족” 수정 2014-10-23 05:22 입력 2014-10-23 00:00 패장 김경문 NC 감독 김경문 감독 연합뉴스 선수들을 (심리적으로) 편하게 하려 했으나 부담을 준 것 같다. 전체적으로 정규리그 때의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붕 떠 있는 듯했다. 번트 등 섬세한 부분에서 부족했다. 따라갈 점수를 일찍 못 내서 아쉽다. 휴식을 잘 취한 뒤 잠실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6회 (1사 1, 2루에서) 이상호의 도루는 그린라이트였으나 상황이 아쉬웠다. 불펜은 생각보다 잘해 줬다. 2014-10-23 20면 관련기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스나이더 홈런으로 분위기 잡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LG 투윈S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많이 본 뉴스 1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2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3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4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5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