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스나이더 홈런으로 분위기 잡아” 수정 2014-10-23 05:22 입력 2014-10-23 00:00 승장 양상문 LG 감독 LG 양상문 감독 연합뉴스 2차전이 1차전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원정에서 중요한 경기를 가져왔다. 투수들이 좋은 피칭을 해 남은 경기도 자신감을 갖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8회 2사 1, 2루 위기에서) 봉중근이 나와 동점이 되면 다음에 던질 투수가 없었다. 이동현의 구위가 워낙 좋았고, 맞더라도 그가 맞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가장 기다렸던 스나이더의 홈런이 나와 분위기를 잡았다. 2014-10-23 20면 관련기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선수들 붕 떠있어 섬세한 부분 부족”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LG 투윈S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많이 본 뉴스 1 “딴 남자 애지!” 아내에 윽박지른 남편이 섹시해? 불륜 광고 논란에 페리카나 결국 사과 2 정원오 “용산 15년 넘도록 방치” vs 오세훈 “박원순 10년 왜 언급 없나” 3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4 층간소음 때문? 엘베서 윗집주민 살해한 20대男 체포… 가해자는 병원 이송 5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짜라고 받아왔는데…주방서 썼다간 세균 1만배 퍼집니다 41세 김대호, 10년째 솔로 충격 고백… “진짜 키스도 안 했나?”에 한 말은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힘 너무 줘 손님 갈비뼈 부러뜨린 女마사지사… “벌금 500만원 과해” 불복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