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LG화학 여수석화高 도서관 기증 수정 2014-10-23 05:18 입력 2014-10-23 00:00 LG화학 여수공장이 지난 21일 1억여원을 들여 여수석유화학고에 도서관을 기증했다. 또 8000만원 상당의 석유화학공정 분산제어시스템 설비 시설도 기탁했다. 학생들이 직접 사용해 보고 학습할 수 있는 실습 시설이다. 분산제어시스템은 공정 설비를 모니터링하고 중앙 제어함으로써 생산 공정을 관리할 수 있는 설비다. 여수석유화학고는 국내 유일의 석유화학 마이스터고다.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2014-10-23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매에서 부부로…부모 주선으로 ‘의붓남매’ 결혼, 무슨 사연? 故 최진실 유산이 300억?…모친 “남긴 건 부동산 2채뿐” 왜 “친정서 20억 지원했는데 간호사와 바람난 의사 남편” 경악 男 30명 모텔로 유인하더니…“강간 신고한다” 4억 뜯은 30대女 “뼈 완전 아작 났다”… 엄지원, 日 여행 중 사고에 수술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전용기 사내 불륜’ 논란 국토부 장관 전격 해고 2 “톱가수가 타고 있는 차량이 난폭운전”…뺑소니 이어 음주운전까지 3 트럼프 “전 세계 이란 외교관들 망명 신청하길” 4 ‘빅쇼트’ 버리, 코스피 급등락 경고… “종말 징후” 5 “중동 탈출 비행기표에 4000만원 냈다” 미국인은 공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나랑 만나줘” 잔나비 최정훈, 살해 협박에 스토킹 피해까지…가해자 결국 김성령·김성경 자매, 5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구독자 100만 달성’ 김선태, 파격 선언…“수익 30% 기부하겠다” ‘층간소음 사건’ 후 잠적했던 개그맨…목포서 포착된 근황 송지효, ‘속옷 사업’ 잘 되나 했는데…“사람들이 몰라줘”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