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LG화학 여수석화高 도서관 기증 수정 2014-10-23 05:18 입력 2014-10-23 00:00 LG화학 여수공장이 지난 21일 1억여원을 들여 여수석유화학고에 도서관을 기증했다. 또 8000만원 상당의 석유화학공정 분산제어시스템 설비 시설도 기탁했다. 학생들이 직접 사용해 보고 학습할 수 있는 실습 시설이다. 분산제어시스템은 공정 설비를 모니터링하고 중앙 제어함으로써 생산 공정을 관리할 수 있는 설비다. 여수석유화학고는 국내 유일의 석유화학 마이스터고다.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2014-10-23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옥순, 재혼 5개월 만에 또 파경…“두번째 이혼”에 ‘발끈’ “6년째 부부관계 없다”는 부부, 16개월 둘째 등장에 ‘충격’ ‘노처녀의 대명사’ 유명 개그우먼 깜짝 결혼 발표…예비신랑은 누구? 여에스더, 10년 넘게 함께 한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선물 ‘김좌진 증손’ 송일국 “친일파가 오히려 가정적” 무슨 뜻? 많이 본 뉴스 1 푸틴, 작정하고 쏘아댔다…젤렌스키 “좀 도와달라”, 불바다 된 키이우 사상자 속출 2 “선생님과 성욕 관련 모든 것 상상”…편지 쓴 제자, 피해교사가 또 수업 3 80대 母 살해 후 나체 배회한 50대 딸 “하늘이 시켰다” 4 연세대서 나체 상태로 복면 쓴 남성이 재학생 성추행하고 도주…추적 중 5 “오디세이 보는데 폰 켜고 혼잣말”…외국인 관객 영화관서 민폐 소동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6년째 부부관계 없다”는 부부, 16개월 둘째 등장에 ‘충격’ ‘노처녀의 대명사’ 유명 개그우먼 깜짝 결혼 발표…예비신랑은 누구? 16기 옥순, 재혼 5개월 만에 또 파경…“두번째 이혼”에 ‘발끈’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승객 태우고 30분간 ‘야동’ 본 택시기사…“처벌 못한다”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