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경찰, 길가던 여성 무차별 폭행한 남성들 ‘공개수배’
수정 2014-10-21 15:26
입력 2014-10-21 00:00
미국에서 길 가던 여성을 무참히 폭행하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남성들이 수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일 미국 매체 뉴욕데일리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지난 2일 오전 2시경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프랭클린 거리에서 발생했다. 당시 귀가 중이던 21세 여성이 괴한 남성 3명으로부터 무차별 폭행을 당한 것.
경찰은 피의자들의 범행 장면이 찍힌 CCTV 화면을 공개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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