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프로야구] 패장 김경문의 반성 “팬들께 죄송… 이호준 홈런 위안” 수정 2014-10-20 01:23 입력 2014-10-20 00:00 김경문 감독 생각보다 너무 내용이 좋지 않았다. 큰 잔치 첫 경기인데 팬들에게 죄송하고 아쉽다. 선수들도 많이 느끼고 있을 것이다. 이재학이 (선발 중책에) 큰 부담을 느꼈고, 웨버도 나오자마자 큰 펀치를 얻어맞아 팀 분위기가 무거웠다. 20일 경기에서 이겨 홈에서 1승1패로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9회 이호준의 만회 홈런이 나와 팬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됐다. 2014-10-20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넷째 임신’ 박주호♥안나 “임신 괜찮나” 걱정 쏟아지자 입 열었다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누가 봐도 이지혜인데 “저 아닙니다”…자세히 보니 조악한 한국어 자막이 많이 본 뉴스 1 조희대 대법원장 “심려끼쳐 국민께 죄송…내주 공식입장 낼 것” 2 “김어준, 틀렸다”… 민주당, 아침방송 7시 ‘맞불’ 놓은 진짜 속내 3 “대재앙 부를 시한폭탄” 12년 전 경고한 ‘빙하 쓰나미’…하루만에 260만뷰 4 초등생 숨지게 한 이삿짐 사다리…작업자 2명 구속 5 동원령 냈다간 ‘제발등’…러시아가 사람이 모자라 미사일만 쏘는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여성 5명과 불륜 ‘오체불만족’ 오토타케…10년 만에 전해진 근황 자녀 성폭행해 10년 살고 나와선…지인의 10살 딸까지 추행한 50대 초등생 숨지게 한 이삿짐 사다리…작업자 2명 구속 황신혜, 박위 논란 속 “장애인 가족으로 마음 편치 않다” 올림픽공원 시위에 공연 줄취소…대관료 환불액만 10억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