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하프타임] 오승환 日 CS 3차전서도 세이브 수정 2014-10-18 04:44 입력 2014-10-18 00:00 오승환연합뉴스 오승환(32·한신)이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요미우리와의 일본 프로야구 센트럴리그 클라이맥스시리즈(CS) 파이널스테이지 3차전에서 4-2로 앞선 8회말 2사 1, 2루 위기에 등판해 1과3분의1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 2탈삼진으로 막아 냈다. 이로써 일본 진출 첫해 포스트시즌에서 팀이 치른 다섯 경기에 모두 등판해 무실점 행진을 이어 갔다. 2014-10-18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많이 본 뉴스 1 성폭행 피해 女 “경찰이 성관계해줘야 사건 접수해준다고…” 폭로에 인도 ‘발칵’ 2 “쭈글쭈글 주름 실종” 70대→40대 된 피부…‘이 시술’ 전후 영상에 전세계 ‘화들짝’ 3 BTS 공연, 26만 예상 밑돈 4만 인파…광화문서 ‘왕의 귀환’ 선포 4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5 가족 태우고 무면허 음주운전…걸리자 순찰차 치고 도주한 40대 구속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