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부고 [부고] DJ측근 재미사업가 조풍언씨 수정 2014-10-18 03:30 입력 2014-10-18 00:00 조풍언씨 김대중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재미 사업가 조풍언씨가 지난 14일 새벽 로스앤젤레스(LA) 인근 팔로스 버디스의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74세. 전남 목포 출신으로 미국 시민권자인 조씨는 경기고와 고려대를 졸업하고 1999년 7월 김 전 대통령의 경기 일산 자택을 산 사실이 공개돼 세간에 알려졌으며 김 전 대통령 세 아들의 후견인 역할로 주목받았다.이민영 기자 min@seoul.co.kr·연합뉴스 2014-10-18 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2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3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4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5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