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건·의료 분쉬의학상 본상에 김효수 교수 수정 2014-10-17 01:40 입력 2014-10-17 00:00 김효수 서울대의대 교수 대한의학회(회장 김동익)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더크 밴 니커크)은 16일 김효수(55) 서울대의대 교수를 ‘제24회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김 교수는 ‘사이토카인-줄기세포 요법’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성인의 주요 사망 원인인 심뇌혈관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을 수립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젊은의학자상은 윤승용 울산대의대 조교수(기초부문)와 김찬 연세대의대 조교수(임상부문)에게 돌아갔다. 2014-10-17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국가별로 애인 있어” 많이 본 뉴스 1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2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3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4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5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