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제철 부회장에 우유철 수정 2014-10-16 01:49 입력 2014-10-16 00:00 우유철 현대제철 대표이사 사장 우유철(57) 현대제철 대표이사 사장이 15일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됐다. 우 신임 부회장은 서울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제철에서 기술개발본부장 전무, 기술연구소장, 구매담당 부사장,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장 등을 역임했고 2010년부터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왔다. 현대제철 측은 “이번 인사는 글로벌 철강시장 환경 변화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2014-10-16 1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살 된 늦둥이가 ‘아빠’ 부른다”…79세 김용건 일상 공개 “17세 연상 남친, 알고보니 돌싱에 유자녀” 하지만 못 헤어진다는 여성 왜?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JYP 연습생 성교육까지…“중요한 건 빼더라” 전소미, 충격 폭로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많이 본 뉴스 1 “빵 사줄게” 따라간 남동생 인신매매…사진 한 장으로 33년 만에 찾았다 2 초등생 아들 태운 30대 父, 음주단속 보더니 차량 2대 치고 도주…경찰도 부상 3 아파트 단지서 길 건너다…60대 운전자 SUV에 치여 8살 초등생 사망 4 女 추정 시신 담긴 캐리어 발견…“대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 5 “옷 갈아입는데 벽 틈새로 사람 눈이…” 女투숙객 폭로에 유명 휴양지 ‘발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 술렁였는데…박은영 셰프 ‘깜짝’ 결혼 발표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고급 리조트같아” 난리 난 女교도소 조감도에…법무부 “채택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