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섬 재개장

수정 2014-10-16 01:31
입력 2014-10-16 00:00
서울 한강 반포대교 남단의 인공 구조물인 세빛둥둥섬이 ‘세빛섬’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개장한 15일 시민들이 세빛섬 연결다리를 건너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 한강 반포대교 남단의 인공 구조물인 세빛둥둥섬이 ‘세빛섬’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개장한 15일 시민들이 세빛섬 연결다리를 건너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4-10-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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