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빛섬 재개장 수정 2014-10-16 01:31 입력 2014-10-16 00:00 서울 한강 반포대교 남단의 인공 구조물인 세빛둥둥섬이 ‘세빛섬’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개장한 15일 시민들이 세빛섬 연결다리를 건너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 한강 반포대교 남단의 인공 구조물인 세빛둥둥섬이 ‘세빛섬’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개장한 15일 시민들이 세빛섬 연결다리를 건너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4-10-16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할머니와 손자의 키스?”…75세 여배우 ‘10대 연기’ 논란 박미선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모두 놀라게 한 근황 전현무, ‘돌싱’ 황재균에 연애 조언하다 돌직구 “그냥…” 박재범, 16년 만에 2PM 탈퇴에 대해 입 열었다 ‘최강 주량’ 자랑하더니…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지인 집에서 검거” 많이 본 뉴스 1 “왜 이렇게 가볍지?”…여자친구 금 팔찌, 몰래 은으로 바꿔치기한 20대男 ‘들통’ 2 오늘부터 지하철 ‘하차 태그’ 안 하면 추가요금…1550원 더 낸다 3 “억대 빚 독촉, 홧김에 살해”…60대女 야산에 묻은 40대男 긴급 체포 4 생후 20개월 딸 굶어 숨지게 한 20대 친모 “아기에게 미안” 5 “이병철 회장의 벗”…삼성에 반도체 기술 전수한 日 박사 별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미선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모두 놀라게 한 근황 “할머니와 손자의 키스?”…75세 여배우 ‘10대 연기’ 논란 출산 때도·아이 응급실 때도 화장실…하루 5번 ‘화캉스’ 남편, 결국 이혼 “식탁 절대 물티슈로 닦지 마세요”…전문가가 경고한 이유 “그냥…” 박재범, 16년 만에 2PM 탈퇴에 대해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