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한국 좋았어요, 그라시아스!”… 교황 방한 사진전 수정 2014-10-15 15:13 입력 2014-10-15 00:00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사진전 1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갤러리 1898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사진전 ‘일어나 비추어라’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연합뉴스 1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갤러리 1898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사진전 ‘일어나 비추어라’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듣는 그날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시간당 130만원 번다?” 유재석도 놀랐는데…큰 결심 이유는 많이 본 뉴스 1 버스 기다리면 뒤에 서고 내리면 졸졸…15살 여학생 스토킹한 30대 ‘집유’ 2 ‘노무현 때 이라크 파병 잔혹사 재현되나’…범여권, 호르무즈 파병에 ‘초강수 반대’ 3 “25년 지기 매니저가 400억 횡령” 충격 고백…어떻게 속였길래 4 “119 부르지 마라”… 여수 짚라인 바다에 빠져도 ‘자체 구조’ 고집한 업체 5 트럼프 “곧 곡괭이산 공격할 수도”… 6개월 넘긴 이란戰엔 “사소한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졸 초봉 7000만원”…매년 신입 50명 뽑는다는 ‘이 회사’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25년 지기 매니저가 400억 횡령” 충격 고백…어떻게 속였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