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여객기 내부 벽 균열로 긴급 회항

수정 2014-10-15 13:38
입력 2014-10-15 00:00


미국의 한 여객기가 비행 도중 기내 벽에 균열이 생겨 긴급 회항했다.

1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13일 오후 1시경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해 댈러스로 가던 아메리칸 항공(American Airlines)의 보잉 757기 2293편의 기내 벽에 갑자기 균열이 생기면서 이륙한지 45분 만에 긴급 회항했다. 당시 여객기에는 승객 184명과 6명의 승무원이 탑승하고 있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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