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의원,자리에 앉는데 의자가 부서지자 갑자기…

수정 2014-10-14 15:27
입력 2014-10-14 00:00
14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임수경 의원의 의자가 부서져 교체되고 있다. 옆 자리에 앉아 있던 유대운 의원은 고장난 의자에 다쳐 손에 피가 나는 부상을 당했다.
연합뉴스
14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임수경 의원의 의자가 부서져 교체되고 있다. 옆 자리에 앉아 있던 유대운 의원은 고장난 의자에 다쳐 손에 피가 나는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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