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간통女 길거리서 벌거벗겨진 채 마구 폭행당해

수정 2014-10-14 15:10
입력 2014-10-14 00:00


자기 남편과 잠자리를 한 여성을 벌거벗긴 채 끌고다니며 폭행하는 여성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13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중국 허난성 푸양의 쇼핑 거리에서 린 야오 리(Lin Yao Li·38)란 여성이 여성 4명에게 구타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