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금은방 1분만에 털어가는 대담한 강도들 포착

수정 2014-10-14 10:30
입력 2014-10-14 00:00


백주 대낮에 금은방을 털어가는 대담한 강도들의 범행이 포착됐다.

1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은 지난 8일 복면을 쓴 강도들이 영국 브리스틀 클리프톤의 한 금은방을 급습, 1분도 채 되지 않아 롤렉스 시계 등 수천 파운드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고 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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