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리 걸친 여성 공공장소에서 두 남친에게 몰매맞아 논란

수정 2014-10-14 11:34
입력 2014-10-12 00:00


남성들이 양다리를 걸친 여자친구를 공공장소서 폭행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지난 8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일간 아시아원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상 속 여성이 두 사람을 동시에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남성들은 여성에게 폭행을 가하며 해당 영상을 촬영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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