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부고 [부고] 개신교 산증인 방지일 목사 수정 2014-10-11 03:54 입력 2014-10-11 00:00 방지일 목사 방지일 서울 영등포교회 원로 목사가 10일 오전 0시 20분쯤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노환으로 소천했다. 103세. 국내 최고령 목회자로 한국교회의 산증인이었던 방 목사는 지난 9일 오후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회복하지 못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은 14일 오전 10시. (02)2227-7500 2014-10-11 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황정민 사생활 논란 터뜨린 40대女, 돌연 온라인서 사라졌다… SNS 계정 ‘접속 불가’ ‘나혼산’ 멤버들 잔혹사?… 박나래·전현무·키 연달아 경찰 출석하게 만든 ‘주사이모’ ‘이대 서양화과’ 하영 그림 실력 보니…동문 노윤서까지 소환 “변태XX, 와봐!” 성추행 삼촌에 칼 든 조카…대법이 뒤집었다 ‘55세’ 심현섭 “2세 만들려고 하루 8번 했다가 기절”…의사도 당황 많이 본 뉴스 1 20대 장애인 성폭행해 임신·출산시킨 60대 “할 말 없다”… 구속심사 출석 2 차 탔다가 “아야!” 女 등에 남은 ‘벤츠 로고’…집단소송 나왔다 3 황정민 사생활 논란 터뜨린 40대女, 돌연 온라인서 사라졌다… SNS 계정 ‘접속 불가’ 4 부산서 잠든 중국인 여성 추행하고 신체에 소변본 일본인 남성 ‘집유’ 5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친하게 지내던 26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호날두, ‘9살 연하’ 조지나와 10년 동거 끝… 마침내 결혼식 올렸다 모텔서 20대女 성폭행 시도한 60대男… 현행범 체포 9일만에 구속송치 차 탔다가 “아야!” 女 등에 남은 ‘벤츠 로고’…집단소송 나왔다 황정민 사생활 논란 터뜨린 40대女, 돌연 온라인서 사라졌다… SNS 계정 ‘접속 불가’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친하게 지내던 26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