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앙큼한 돌싱녀’ 홍보 위해 태국 출국

수정 2014-10-10 11:28
입력 2014-10-10 00:00
MBC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과 주상욱 사진출처=주상욱 트위터


탤런트 주상욱(36)이 MBC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홍보를 위해 태국을 찾는다.

’앙큼한 돌싱녀’는 내년 2월 태국 PPTV에서 방영 예정으로, 주상욱은 이 드라마의 홍보를 위해 오는 11일 태국으로 출국한다고 소속사 메이딘이 10일 밝혔다.


소속사는 “2박3일간의 태국 방문에서 주상욱은 50여개가 넘는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팬들과의 시간도 가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4월 종영한 ‘앙큼한 돌싱녀’는 주상욱과 이민정이 호흡을 맞춘 로맨틱 드라마다.

주상욱은 귀국 후 SBS TV 새 주말극 ‘미녀의 탄생’ 촬영에 합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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