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인적성검사 역사 에세이 2년째 출제

수정 2014-10-10 04:55
입력 2014-10-10 00:00
현대차 인적성검사 역사 에세이 2년째 출제 현대차그룹 대졸 신입 인적성검사(HMAT)가 시행된 9일 서울 송파구 잠실2동 신천중학교에서 시험을 마친 응시자들이 교문 밖으로 나오고 있다. 이날 시험은 서류전형을 통과한 2만여명을 대상으로 전국 각지에서 동시에 치러졌다. 특히 현대차의 인적성 검사에는 역사 에세이 문제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출제됐다. 올해 주제는 ‘몽골과 로마제국의 성장 과정과 이를 통해 현대차가 얻을 수 있는 시사점’과 ‘우리나라 위인 가운데 신사임당처럼 시대적 상황에 의해 역사적으로 저평가된 인물을 골라 서술하라’는 등 2개 항목이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현대차그룹 대졸 신입 인적성검사(HMAT)가 시행된 9일 서울 송파구 잠실2동 신천중학교에서 시험을 마친 응시자들이 교문 밖으로 나오고 있다. 이날 시험은 서류전형을 통과한 2만여명을 대상으로 전국 각지에서 동시에 치러졌다. 특히 현대차의 인적성 검사에는 역사 에세이 문제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출제됐다. 올해 주제는 ‘몽골과 로마제국의 성장 과정과 이를 통해 현대차가 얻을 수 있는 시사점’과 ‘우리나라 위인 가운데 신사임당처럼 시대적 상황에 의해 역사적으로 저평가된 인물을 골라 서술하라’는 등 2개 항목이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10-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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