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지방의회론’ 개정판 펴내 수정 2014-10-10 02:49 입력 2014-10-10 00:00 이청수 서울신문 독자권익위원 이청수(연세대 겸임교수) 서울신문 독자권익위원이 ‘지방의회론’ 개정판을 9일 펴냈다. 2008년 3월 초판을 낸 뒤 이번 개정판에는 지난 6월 실시한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등을 반영했다. 지방자치제도와 지방의회 조직, 회의 운영 방법, 조례 입법 심사 등 지방의회에 대한 종합적인 설명을 담고 있다. 2014-10-10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보람♥’ 지상렬, ‘아들 혼전임신’ 예언 언급…“장모님 모르셔야” 김동완, 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또 소신 발언…“심기 건드려” 39세 여배우, 가슴 드러나는 비키니에 ‘노출 사고’… 19금 DM도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연애’ 논란…바타, 결국 입 열었다 “좋은 하루 보내♥”…황신혜 ‘남자친구’ 정체 밝혀졌다 ‘깜짝’ 많이 본 뉴스 1 “숨어있다 다시 퍼진다”…코로나 ‘매미 변이’ 33개국 확산 2 예수 행세도 모자랐나…트럼프, 이번엔 ‘예수 품에 안겼다’ 3 “걸리면 50% 사망” 1년 전 냉동한 바지락, 익혀먹었는데도 감염…질병청 경고 4 노동절, 대체휴일 없다…출근하면 최대 2.5배 받는다 5 “엄마, 돈 벌어서 꼭 집 사줄게”…효자 아들, 7명 살리고 하늘의 별 됐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모텔서 여직원 성폭행 시도한 김가네 회장 “구속되면 점주·직원 생계 큰 피해” 39세 여배우, 가슴 드러나는 비키니 입었다가 ‘노출 사고’… 남성들 19금 DM도 신지, 결혼 한 달도 안 남았는데…안타까운 결정 내렸다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논란’…바타, 결국 입 열었다 학교서 교사 밀쳐 뇌진탕 유발한 중학생, ‘금쪽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