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 힘겨루기 끝에 2.4m 거대 메기 잡은 남성 화제
수정 2014-10-07 18:48
입력 2014-10-07 00:00
대형 메기를 그물로 잡은 남성이 화제다.
6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23일(현지시간) 스페인 메키넨사 세그레 강에서 인쇄업을 은퇴한 톰 헤론(Tom Herron·68)씨가 40분간의 사투 끝에 몸길이 2.4m, 무게 100kg에 달하는 ‘알비노 메기’(albino catfish)를 그물로 잡았다고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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