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즈+]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 사의 수정 2014-10-07 05:08 입력 2014-10-07 00:00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 박승하(63) 현대제철 부회장이 6일 사의를 밝혔다. 현대제철에 따르면 박 부회장은 당진제철소 3고로 완성, 특수강 투자 완료, 현대하이스코 냉연부문 합병 등 3개 과제를 잘 완수했고 경영이 안정화됨에 따라 후진을 위해 물러날 것을 결심했다. 사표 수리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2007년 현대제철 대표이사로 선임된 박 부회장은 8년간 대표 자리를 지키며 철강업계 장수 최고경영자(CEO)로 통한다. 2014-10-07 1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내내 오열…“눈물 자국 난 신부”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서울대·아나운서 출신 女배우 “화류계 종사자와 동거” 열정적 면모 많이 본 뉴스 1 “소변 안 나와” 20대男 방광에 5㎝ 거머리 ‘꿈틀’…“직접 삽입” 이유에 中 ‘충격’ 2 “씹을수록 고소” 흑백 안성재가 소개한 ‘혈당 안심’ 특별한 면 3 제주 바다 발견 차 포장 마약은 ‘표류 마약’… “대만서 흘린 140㎏과 같은 포장 확인” 4 북한 “한국, 4일 황해도 무인기 침투…반드시 붕괴시킬 것” 5 10개월동안 방치된 아버지 시신…‘패륜 아들’은 수당 가로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필수 조미료인데”…발암가능물질 초과 검출된 ‘이 간장’ 판매 중단·회수 ‘월세 천만원’ 손담비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돼”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내내 오열…“눈물 자국 난 신부”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