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장애인 인식 개선’에 목소리 기부 수정 2014-10-07 05:04 입력 2014-10-07 00:00 인순이연합뉴스 가수 인순이가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을 위한 재능기부에 참여했다.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이사장 김성재)는 인순이의 목소리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장애인 인식개선 라디오 캠페인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세상을 위해서’가 6일부터 TBS와 경인방송 등을 통해 전파를 탄다고 6일 밝혔다. 2014-10-07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긴 머리 ‘싹둑’…아이유, 결별 후 오는 10일 깜짝 발표한다 ‘견미리 딸’ 이유비, 이훈과 집 데이트 ‘포착’…공개열애 시작 풍자 “나랑 결혼한다는 이유만으로 미안”…남편 숨기기로 정선희 “故안재환 잡아먹었다는 말 상처” 사별 후 고통 토로… 어느덧 18주기 ‘신혼’ 김종국, 연하 아내의 ‘이것’ 자랑… 송은이·양세찬도 ‘깜놀’ 많이 본 뉴스 1 “잡동사니 속에 1억이?”…9만원에 산 골동품, 알고 보니 ‘전설의 멸종 동물’ 2 조폭 출신 격투기 선수 ‘초크’에 20대 신체 마비…정찬성 “계약 해지” 3 ‘200만→10만’ 조회수 추락… 정치색 논란 이수지, 복귀전 성적표 ‘냉소’ 4 파주 카페 냉동창고서 여성 시신 발견… 운영자 40대 남성 서울서 검거 5 주차장 가다 넘어진 30대 여성, 뒤에 오던 차에 치여 숨져… 60대 운전자 “못 봤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현무가 어디 갈지 예상했다?”…‘나혼산’ 조작 논란, 브랜드평판 ‘1위→10위’ 곤두박 “사업 실패로 빚 생긴 아내가 이혼할 거면 공무원 연금 나눠달라네요” 충격 사연 중학생에 “탁구채 2개 14만원” 팔고 ‘환불불가’ 문구점…결국 간판 내린다 ‘펜트하우스’ 윤종훈, 10살 연하 한은서와 11월 결혼…8년 전 인연 “택배에 ○○한 물건이”…8200만원 뜯어낸 ‘신종 사기 수법’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