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글짓기 쉽지 않네”

수정 2014-10-07 01:31
입력 2014-10-07 00:00
“한글 글짓기 쉽지 않네” 한글날을 사흘 앞둔 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외국인 한글백일장에 참가한 이들이 고심하며 글짓기를 하고 있다.
한글날을 사흘 앞둔 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외국인 한글백일장에 참가한 이들이 고심하며 글짓기를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sdo@seoul.co.kr
2014-10-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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