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글 글짓기 쉽지 않네” 수정 2014-10-07 01:31 입력 2014-10-07 00:00 “한글 글짓기 쉽지 않네” 한글날을 사흘 앞둔 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외국인 한글백일장에 참가한 이들이 고심하며 글짓기를 하고 있다. 한글날을 사흘 앞둔 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외국인 한글백일장에 참가한 이들이 고심하며 글짓기를 하고 있다.도준석 기자 psdo@seoul.co.kr 2014-10-07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많이 본 뉴스 1 “경고했더니 오물 투척”…민주당 향해 폭발한 조국의 ‘경고’ 2 버스 기다리면 뒤에 서고 내리면 졸졸…15살 여학생 스토킹한 30대 ‘집유’ 3 ‘노무현 때 이라크 파병 잔혹사 재현되나’…범여권, 호르무즈 파병에 ‘초강수 반대’ 4 “25년 지기 매니저가 400억 횡령” 충격 고백…어떻게 속였길래 5 “119 부르지 마라”… 여수 짚라인 바다에 빠져도 ‘자체 구조’ 고집한 업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졸 초봉 7000만원”…매년 신입 50명 뽑는다는 ‘이 회사’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25년 지기 매니저가 400억 횡령” 충격 고백…어떻게 속였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