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글 글짓기 쉽지 않네” 수정 2014-10-07 01:31 입력 2014-10-07 00:00 “한글 글짓기 쉽지 않네” 한글날을 사흘 앞둔 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외국인 한글백일장에 참가한 이들이 고심하며 글짓기를 하고 있다. 한글날을 사흘 앞둔 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외국인 한글백일장에 참가한 이들이 고심하며 글짓기를 하고 있다.도준석 기자 psdo@seoul.co.kr 2014-10-07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함소원, 교통사고로 중상… 내리막길서 전봇대 들이받아 골반 골절 홍명보 이름으로 음식까지…“힘내라” 응원한 ‘흑백’ 셰프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친아들이었다…“성 바꿔 활동” 아파트서 한밤 이불 속 이상한 소리…들춰보니 1m 넘는 뱀 ‘꿈틀’ 황정민, 술 끊었다더니 ‘술톤’ 사라졌다…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메타발 충격’ 지수 급락에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2 “손흥민 아이 가졌다” 3억 뜯어낸 임신 협박女, 징역 4년 확정 3 어깨 친 뒤 ‘킥킥’ 거린 日남성…韓유튜버 “치지 말라고!” 참교육하자 ‘급 공손’ 4 홍명보·정몽규 고발당했다 “선수에게는 고통, 국민엔 모욕 줬다” 5 세종서 음주운전 차량 인도로 돌진…고등학생 들이받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함소원, 교통사고로 중상… 내리막길서 전봇대 들이받아 골반 골절 한밤중 이불 속 이상한 소리…들춰보니 1m 넘는 뱀 ‘꿈틀’ 홍명보 이름으로 음식까지…“힘내라” 응원한 ‘흑백’ 셰프 황정민, 술 끊었다더니 ‘술톤’ 사라졌다…확 달라진 얼굴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대한민국 교육, 어디로 가나” 참담 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