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뒤에 있다 ‘낭패’…경고 메시지에 ‘아~’

수정 2014-10-06 17:26
입력 2014-10-06 00:00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이다. 당사자들은 ‘대체 왜?’, ‘뭐가 어때서?’라며 물음표를 던지겠지만 이들을 지켜보는 이들에게는 헛웃음이 나오는 순간이 연출되기 마련이다.

그리스의 스키아토스 섬에 있는 공항에서는 가끔 이처럼 속 터지는 일들이 종종 발생하곤 한다. 이와 관련된 영상들이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되자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그중 지날 달 16일 공개된 한 영상을 보면 활주로에서 이륙을 준비하고 있는 여객기 한 대를 볼 수 있다. 이어 여객기의 엔진이 풀가동 되자 여객기 뒷부분에서 강력한 바람이 뿜어져 나온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