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악어에 뒷 발 물린 누우 1시간 사투끝 극적 탈출
수정 2014-10-06 09:14
입력 2014-10-05 00:00
누우는 1시간 이상 수십 차례나 탈출 을 시도한다. 결국 악어가 많이 지쳤는지, 누우 발을 문 입을 느슨하게 푼 순간, 누우는 재빨리 후다닥 뭍으로 뛰어오른다. 누우가 체념하지 않고 탈출노력을 거듭한 끝에 소중한 목숨을 건지는 순간이다.
영상=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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