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 남북정상선언 7주년

수정 2014-10-04 01:13
입력 2014-10-04 00:00
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10·4 남북정상선언 7주년 기념 만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정세균(앞줄 오른쪽) 의원과 문희상(뒷줄 오른쪽) 비상대책위원장, 이해찬(뒷줄 왼쪽)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 야권 인사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10·4 남북정상선언 7주년 기념 만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정세균(앞줄 오른쪽) 의원과 문희상(뒷줄 오른쪽) 비상대책위원장, 이해찬(뒷줄 왼쪽)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 야권 인사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14-10-04 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