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손연재, 곤봉 연기 자세, “무술 영화에서 많이 본 듯한 장면인데...” 수정 2014-10-03 17:07 입력 2014-10-03 00:00 2일 인천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경기에서 곤봉 연기를 하는 손연재.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는 해냈다. 한국 리본체조의 역사를 다시 만들었다. 손연재는 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곤봉 종목에서 18.100점을 받았다. 후프(18.216점)-리본(18.083점)-볼(17.300점) 등 4종목 합계는 71.699점이다. 금메달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1세 손연재 “골반 벌어지고 겨드랑이 뭉쳐”… 임신·출산 후 몸 상태 어떻길래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 지도 몰라” 경악 많이 본 뉴스 1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2 “도와주세요” 입 모양에 ‘어라?’…주유소 직원, 납치된 소녀 ‘SOS’ 알아챘다 3 박진성 시인 성희롱 폭로한 김현진씨 사망… 향년 28세 4 ‘범죄도시 마동석’ 실제 모델 경찰관, 만취운전으로 재판행 5 “초등생 살해한 새아빠, ○○인이라던데” SNS 유언비어에 日 ‘몸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지도 몰라” 경악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참고 버텼지만 ‘안타까운 모습’ ‘엠넷’ 나온 그 가수, 살인 혐의 체포…차 트렁크서 10대 소녀 시신 “너무 가학적”…키스오브라이프, ‘목조름’ 연상 안무에 네티즌 ‘싸늘’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