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탈북자조사 첫 인권보호관 이선희 前 부장판사 선임 수정 2014-10-02 03:52 입력 2014-10-02 00:00 이선희 전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 국가정보원은 1일 인권침해 논란이 제기됐던 탈북자 조사시설인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에 첫 인권보호관으로 이선희 전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전 부장판사는 사법시험 20회로, 서울가정법원 판사를 시작으로 대전·수원·서울지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인권보호관은 탈북자가 보호센터에 머무는 동안 인권침해 사례 발생시 사실 관계 확인 및 시정조치 요구, 제도 개선 자문 등을 담당한다.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14-10-02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이경규 근황 “지금도 약 못 끊었다”…촬영 중 ‘가슴 통증·식은땀’ 무슨 병이길래 [라이프 돌싱 황정음, 드레스룸서 ‘의문의 남성’과…열애설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민주당 의원이 룸살롱서 접대부와 팔짱” 게시자 ‘무죄’… 法 “허위 아닌 사실” 2 여경이 몸매 드러낸 짧은 치마? 성적 대상화 논란… 아일릿 “블랙 요원 콘셉트” 정면 돌파 3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식 때 李대통령 화환 훼손 시도…이동조치” 4 도심 주택가에서 미라 시신 발견…80대 남성 등 2명 긴급 체포 5 “겨울옷도 없이 맨몸 탈출”…구룡마을 덮친 화마에 주민들 망연자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