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포토] 몸 푸는 손연재 ‘무념무상’ 수정 2014-09-30 11:07 입력 2014-09-30 00:00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30일 오전 인천 서운고등학교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경기를 앞두고 열린 훈련에서 몸을 풀고 있다. 연합뉴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30일 오전 인천 서운고등학교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경기를 앞두고 열린 훈련에서 몸을 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온기로 채워졌으면” 성시경, 10㎏ 감량 비결 “두 달간 ‘이것’ 60만원어치 먹어”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왜? 충주맨 김선태 “여수서 ‘택시요금 바가지’ 당해” 폭로 “마크롱과 셀카까지”…전지현, 청와대 만찬서 포착 많이 본 뉴스 1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없이 그대로 간다…“보수 위해 힘써주길” 2 “변비인 줄”…단순 병원 찾았다가 ‘48시간’ 시한부 선고 받은 20대 3 男 절반이 가끔 즐긴다는 ‘이것’…“간 섬유화 위험 3배 높인다” 4 “마크롱과 셀카까지”…전지현, 청와대 국빈 만찬서 포착 ‘화기애애’ 5 이란, 첫 ‘미군 포로’ 생포? “비상사출 美조종사에 현상금”…전황 새 변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 “많은 사람의 온기로 채워졌으면” “바지는 살짝만!” 女간호사 앞 다 벗는 男환자들? 주사실 안내문 목격담 “돌인 줄 알았다” 고물수집 노인 치고 도주한 40대男…결국 사망 “탕수육 2접시·소주 6병”…8만원 ‘먹튀’한 여성 3명에 점주 ‘분통’ 男 절반이 가끔 즐긴다는 ‘이것’…“간 섬유화 위험 3배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