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연재의 유혹이 시작된다

수정 2014-09-30 19:00
입력 2014-09-30 00:00
마무리 훈련하는 손연재 사상 첫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금메달에 도전하는 손연재가 결전을 하루 앞둔 30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금빛 마무리를 위한 최종 점검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새달 1~2일 열리는 인천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경기에 나서게 될 손연재가 29일 인천 계양구 서운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후프 연습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4-09-3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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