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동산 [부동산 플러스] 대우건설 ‘양주신도시푸르지오’ 2차분 수정 2014-09-29 04:09 입력 2014-09-29 00:00 대우건설이 경기 양주시 옥정택지개발지구 A9블록에서 ‘양주신도시푸르지오’(조감도) 2차분을 다음달 3일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18개 동, 모두 1862가구의 초대형 단지로 지어진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58㎡로 구성됐다. 이번에 분양되는 2차 분양분은 906동, 913동, 914동, 916동, 917동, 918동 562가구다. 전용면적별로 58A㎡ 272가구, 58B㎡ 148가구, 58C㎡ 142가구다. 청약 일정은 다음달 8일 1, 2순위, 10일 3순위 예정이며 분양가는 3.3㎡당 842만원대다. 2016년 12월 입주 예정. 1800-0086. 2014-09-29 2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자는 줄” 철수한 경찰…모텔 투숙객, 다음날 의식불명 발견 많이 본 뉴스 1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2 5살 딸 앞에서 아내 살해 공무원, 신상정보 공개 안 한다 3 20대 중국인, 서울 돌아다니며 여성 27명 ‘불법 촬영’…불구속 송치 4 “용혜인, 결단 안 하면 ‘스노우볼’ 커질 것” 96년생 與 정치인의 일갈 5 버스 기다리면 뒤에 서고 내리면 졸졸…15살 여학생 스토킹한 30대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고졸 초봉 7000만원”…매년 신입 50명 뽑는다는 ‘이 회사’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25년 지기 매니저가 400억 횡령” 충격 고백…어떻게 속였길래 “119 부르지 마라”… 여수 짚라인 바다에 빠져도 ‘자체 구조’ 고집한 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