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나가노현 온타케산 분화 순간 포착…42명 중경상·7명 의식불명

수정 2014-09-28 11:48
입력 2014-09-28 00:00


일본 혼슈 나가노현(長野縣)과 기후현(岐阜縣) 경계에 있는 온타케산(御嶽山·3067미터)이 폭발해 수십명의 중상자가 발생했다.

NHK 등은 이날 오전 11시 53분부터 나가노와 기후현에 걸쳐있는 온타케산이 굉음과 함께 분화, 화산재가 대량 분출되면서 등산객 42명이 중경상을 입고 7명이 의식불명 상태라고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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