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포토] 갑상선암 극복 정미라 손등엔 “VICTORY MIRA” 수정 2014-09-26 14:13 입력 2014-09-26 00:00 VICTORY 26일 인천 연수구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50m 소총 3자세 본선전에서 정미라가 탄피를 적출하고 있다. 이날 한국(1천734점)은 기록해 2위를 기록, 은메달을 차지했다. 연합뉴스 26일 인천 연수구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50m 소총 3자세 본선전에서 정미라가 탄피를 적출하고 있다. 이날 한국(1734점)은 기록해 2위를 기록, 은메달을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보니 2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3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4 “회개하면 영생” 강조한 박진영…개신교 교단, ‘첫열매들’ 이단성 연구 나섰다 5 우크라 북한군 포로 며칠전 한국 도착…유용원 “정착 도와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회개하면 영생” 강조한 박진영…개신교 교단, ‘첫열매들’ 이단성 연구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