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포토] 사격 金 김미진 “아들, 사랑해” 수정 2014-09-25 17:35 입력 2014-09-25 00:00 ’사랑해 아들’ 25일 화성 경기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14인천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더블트랩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미진 선수가 시상대에서 내려오면서 아들 손연호군 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화성 경기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14인천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더블트랩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미진 선수가 시상대에서 내려오면서 아들 손연호군 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너무 수척해졌어”…점집 간 황정음,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걱정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많이 본 뉴스 1 딸이 보는 앞에서 전여친 살해한 60대 남성 ‘징역 20년’ 2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3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4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5 “똑똑 당근입니다” 청소 알바 온 30대男 돌변…혼자 있던 女 흉기 위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불륜 들킨 남편 “아파트 줄게” 합의했는데…재개발 소식에 “무효” 어쩌나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중계 카메라 한 번 잡혔다가 인생 역전…‘월드컵 신데렐라’ 된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