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포토] 사격 金 김미진 “아들, 사랑해” 수정 2014-09-25 17:35 입력 2014-09-25 00:00 ’사랑해 아들’ 25일 화성 경기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14인천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더블트랩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미진 선수가 시상대에서 내려오면서 아들 손연호군 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화성 경기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14인천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더블트랩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미진 선수가 시상대에서 내려오면서 아들 손연호군 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보람♥’ 지상렬, ‘아들 혼전임신’ 예언 언급…“장모님 모르셔야” 39세 여배우, 가슴 드러나는 비키니 입었다가 ‘노출 사고’… 19금 DM도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연애’ 논란…바타, 결국 입 열었다 “좋은 하루 보내♥”…황신혜 ‘남자친구’ 정체 밝혀졌다 누구?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뒤늦게 전해진 미담 많이 본 뉴스 1 “아침마다 마셨는데”…치아 녹인다는 ‘의외의 음식’ 뭐길래 2 “부부싸움 하다 홧김에” 주방에 있던 흉기로 아내 찌른 60대 남성 체포 3 예수 행세도 모자랐나…트럼프, 이번엔 ‘예수 품에 안겼다’ 4 20대 여성 집 침입해 성폭행 시도한 50대 남성…징역 10년 구형 5 “걸리면 50% 사망” 1년 전 냉동한 바지락, 익혀먹었는데도 감염…질병청 경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알몸 상태에서” 결국 응급실행…화사 ‘충격 근황’ 전해졌다 신지, 결혼 한 달도 안 남았는데…안타까운 결정 내렸다 학교서 교사 밀쳐 뇌진탕 유발한 중학생, ‘금쪽이’였다 모텔서 여직원 성폭행 시도한 김가네 회장 “구속되면 점주·직원 생계 큰 피해” 39세 여배우, 가슴 드러나는 비키니 입었다가 ‘노출 사고’… 남성들 19금 DM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