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현대상선 이백훈 각자대표 선임 수정 2014-09-25 01:38 입력 2014-09-25 00:00 이백훈 현대상선 신임 각자대표 경영난을 겪고 있는 현대상선이 24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사내등기이사인 이백훈 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장(부사장)을 신임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현대상선은 이날 이사회에서 단독대표이사 체제를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하기로 의결하고 이 신임대표와 이석동 대표가 이끄는 투톱체제로 전환했다. 이 대표는 대외부문을 담당하고 이 신임대표는 경영관리 및 영업을 담당하게 된다. 2014-09-25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이슈픽]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등산객들 소변이 빙하 녹이고 있다”…심각한 에베레스트 상황 많이 본 뉴스 1 “수십년 간병, 지쳤다”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 2 “최악의 여행지” 아프리카 홀로 간 女유튜버에게 몰려든 남성들 3 주문도 해상 110~120㎝ 알몸 시신, 북한 주민 추정 “국내에 없는 기생충 나와” 4 장씨 실종 담당경찰, 1일 검찰 송치… 실종 시스템 미등록·삭제 처리만 63건 확인 5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김지민도 안 하는데 “우욱”…김준호, 한 달째 입덧하는 이유 “수십년 간병, 지쳤다”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