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현대상선 이백훈 각자대표 선임 수정 2014-09-25 01:38 입력 2014-09-25 00:00 이백훈 현대상선 신임 각자대표 경영난을 겪고 있는 현대상선이 24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사내등기이사인 이백훈 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장(부사장)을 신임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현대상선은 이날 이사회에서 단독대표이사 체제를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하기로 의결하고 이 신임대표와 이석동 대표가 이끄는 투톱체제로 전환했다. 이 대표는 대외부문을 담당하고 이 신임대표는 경영관리 및 영업을 담당하게 된다. 2014-09-25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허경환, 유재석에 ‘외출 금지령’ 당했다…“나가지 마”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왕사남’ 60억 성과급 잭팟?…장항준 “러닝 개런티 없다” 한숨 많이 본 뉴스 1 “나가버려 이XXX”…(폭언음성) 대전 화재 참사 업체 대표, 직원들에 상습 폭언 2 美서 무차별 총격에 사망한 ‘한인 임산부’…3년 만에 범인 ‘무죄’, 왜 3 트럼프 “이란과 대화, 발전소 폭격 보류”…이란 “대화 없었다” 4 20대 현역 군인, 배관 타고 前여친 집 ‘무단 침입’…경찰 체포 5 “돈 줄테니 놀아줘” 女초등생 꼬드긴 60대男… 광주서 검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 일침…“비교하는 게 창피”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유부남인데 여자랑 노래방…” 야노시호, 단호하게 입장 밝혔다 “남편 ‘이 발언’ 때문에”…혼인신고 3분 만에 이혼한 커플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