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현대상선 이백훈 각자대표 선임 수정 2014-09-25 01:38 입력 2014-09-25 00:00 이백훈 현대상선 신임 각자대표 경영난을 겪고 있는 현대상선이 24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사내등기이사인 이백훈 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장(부사장)을 신임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현대상선은 이날 이사회에서 단독대표이사 체제를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하기로 의결하고 이 신임대표와 이석동 대표가 이끄는 투톱체제로 전환했다. 이 대표는 대외부문을 담당하고 이 신임대표는 경영관리 및 영업을 담당하게 된다. 2014-09-25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김정은, 4월 이미 이혼했다…“성격 차이” “머리끈 찾아줘요” 청주여자교도소서 하루 100건 민원…교도관 ‘비명’ 터진 상황 [이슈픽 ‘韓유튜버, 인도여행 후 실종?’…방송사 나서자 급히 카메라 켰다 “납치·감금 아닙니다” 많이 본 뉴스 1 얼굴 드러낸 ‘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선의의 피해자에 미안” 2 “배우가 쏜 화살, 관객 4명 스쳤다” 아찔한 사고…‘연의 편지’ 제작사 사과 3 이건희 선대회장 6주기 추도식…이재용 회장 등 삼성 일가 참석 4 인천공항서 빵 봉지에 불 지른 60대 남성 검거…시민이 소화기로 진화 5 오세훈 항소심서 무죄 선고한 구회근 재판장은 누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정은, 4월 이미 이혼했다…“성격 차이”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머리끈 찾아줘요” 청주여자교도소서 하루 100건 민원…교도관 ‘비명’ 터진 상황 ‘韓유튜버, 인도여행 후 실종?’…방송사 나서자 급히 카메라 켰다 “납치·감금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