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軍 인권보장 공동행동 발족 수정 2014-09-25 01:32 입력 2014-09-25 00:00 軍 인권보장 공동행동 발족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군대 내 인권 보장을 위한 공동행동’ 발족 기자회견에서 2011년 육군 훈련소에서 급성 뇌수막염으로 숨진 노우빈 훈련병의 어머니 공복순씨가 발언을 하고 있다.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군대 내 인권 보장을 위한 공동행동’ 발족 기자회견에서 2011년 육군 훈련소에서 급성 뇌수막염으로 숨진 노우빈 훈련병의 어머니 공복순씨가 발언을 하고 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4-09-25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규혁♥’ 손담비, “오빠 야동 보냐고 물어봤는데…” 정가은, 132억 편취 前남편 고소 “상상도 못한 일 알게 돼” ‘모친상에도 아내는 하와이’?…정형돈 “욕하고 싶다” 분노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장윤정, 싱글맘이었다…“이혼 두 번, 부끄러운 게 아닌데” 많이 본 뉴스 1 “걸어서 고속도로 횡단” 70대女 중국인, 화물차 치여 사망…이유 ‘미궁’ 2 태국 놀러간 남녀, 셀카 찍다 젖은 바위에 ‘미끌’… 폭포서 추락한 남성 사망 3 외동아들 잃은 60대女, 시험관으로 임신 성공 “아들 환생한 것”…中서 논란 4 “격투기 하듯 무차별 폭행” 日 발칵 뒤집은 ‘고교 학폭’ 영상…신상 털렸다 5 “쿠팡으로 초콜릿 시켰다가” 경악…난데없는 ‘박스 폭탄’ 맞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싱글맘이었다…“이혼 두 번, 부끄러운 게 아닌데” “나 망해서 좋아 죽겠지?”…이수진, 치과 폐업 후 무슨 일 있었나 “잠자리 거부하는 남편, 밤마다 AI랑 19금 대화…이혼 사유 될까요?” 인도서 40대 한국인男, 흉기 찔려 사망…22세 현지인 여자친구 구속 심장병·암 부르는데 매일 ‘꿀꺽’…“지금 당신 집 부엌에도 5개 숨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