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캐나다 국빈방문 및 美 유엔총회 참석 (4)

수정 2014-09-24 09:19
입력 2014-09-24 00:00
박근혜 대통령이 2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기후정상회의 ’기후재정’ 세션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기후재정 세션은 기후변화 문제해결을 위한 재원 조성의 중요성 및 공공·민간 재원의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박 대통령과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의 공동주재로 열렸다.
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이 2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기후정상회의 ’기후재정’ 세션에서 김용 세계은행 총재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기후재정 세션은 기후변화 문제해결을 위한 재원 조성의 중요성 및 공공·민간 재원의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박 대통령과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의 공동주재로 열렸다.
연합뉴스
박근헤 대통령이 2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기후정상회의 ’기후재정’ 세션에서 공동의장을 수임,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과 함께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근헤 대통령이 2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기후정상회의 ’기후재정’ 세션에서 공동의장을 수임,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과 함께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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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한국시각) 미국 뉴욕 유엔본부 컨퍼런스빌딩 경제사회이사회의실에서 열린 유엔기후정상회의기조연설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23일 오후(한국시각) 미국 뉴욕 유엔본부 컨퍼런스빌딩 경제사회이사회의실에서 열린 유엔기후정상회의기조연설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23일 오전(현지시간)

대통령, 유엔 기후정상회의 참석


-기후재정 세션 공동주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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