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24m’ 세계에서 가장 긴 외줄타기에 성공한 남성 화제

수정 2014-09-23 15:39
입력 2014-09-23 00:00


세계에서 가장 긴 외줄타기, 이른바 슬랙라인(slackline) 기록을 경신한 남성이 화제다.

오스트리아 레드불닷컴은 지난달 18일(현지시간) 21살 청년 줄리안 미터마이어가 스위스의 모브와쟁 댐에서 세계에서 가장 긴 외줄타기 기록을 경신했다고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