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명한 하늘 가을산 만끽하는 등산객 수정 2014-09-22 01:14 입력 2014-09-22 00:00 휴일인 21일 북한산을 찾은 등산객들이 형제봉 아래에 올라 손을 흔들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기상청은 다음달 28일쯤 북한산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휴일인 21일 북한산을 찾은 등산객들이 형제봉 아래에 올라 손을 흔들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기상청은 다음달 28일쯤 북한산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4-09-22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내년 결혼합니다”…김성주 아들 민국, 리센느 원이와 깜짝 소식 많이 본 뉴스 1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보니 2 “항복하느니 죽겠다”…생포 북한군 ‘붕대 감은 턱’ 전말 3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4 “여고 앞에 또 바지 벗고 서 있다”…50대 ‘바바리맨’ 5개월 만에 잡혔다 5 ‘이 음식’으로 버티는 추석?…막 먹다간 ‘암·조기 사망’ 위험 확 뜁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주상욱♥차예련, 9살 딸 얼굴…“엄마·아빠보다 더 예뻐”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