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명한 하늘 가을산 만끽하는 등산객 수정 2014-09-22 01:14 입력 2014-09-22 00:00 휴일인 21일 북한산을 찾은 등산객들이 형제봉 아래에 올라 손을 흔들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기상청은 다음달 28일쯤 북한산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휴일인 21일 북한산을 찾은 등산객들이 형제봉 아래에 올라 손을 흔들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기상청은 다음달 28일쯤 북한산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4-09-22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혜리, 무대 도중 어깨끈 ‘뚝’ 끊어져…돌발 상황에 화들짝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이 좋다…침대 들고 들어와” “韓아이돌 덕에 아프리카 학교 5개 생겼다”…군 복무 중 ‘억대 기부’ 누구? 야구 경기 중 조명 ‘번쩍’ 릴스 찍은 아이돌 그룹 “민폐” 논란…결국 “입술 때문에 몰입 안돼” 일 끊긴 여배우…“공업용 실리콘 넣었다” 고백 많이 본 뉴스 1 폐리조트 공포 체험하던 대학생들, 옥상서 시신 발견 2 상가 외벽 칠하다 10m 아래로 추락… 60대 근로자 끝내 숨져 3 종전 서명만 남았는데…이스라엘 공습에 이란 “美와 협상 불가능” 4 6일 굶고 하루 ‘치킨 폭식’ 했더니 벌어진 일…7.5㎏ 빠지고 ‘급성 췌장염’ 5 트럼프 “이란과 협상 타결”…이란 “오늘밤부터 전쟁 중단”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입술 때문에 몰입 안돼” 일 끊긴 여배우…“공업용 실리콘 넣었다” 고백 “노을 찍어야해” 횡단보도 한가운데 멈춘 女, 차량이 ‘쾅’…과실은? 中서 논란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이 좋다…침대 들고 들어와” 폐리조트 공포 체험하던 대학생들, 옥상서 시신 발견 혜리, 무대 도중 어깨끈 ‘뚝’ 끊어져…돌발 상황에 화들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