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뼘 절벽길 걸으며 셀카 영상 찍는 남성 ‘소름’

수정 2014-09-21 18:56
입력 2014-09-21 00:00


중국 산시성 화음현 진령산맥에 위치한 화산(華山)의 위험한 절벽길을 안전장비도 걷어낸 채 걷는 남성의 셀카 영상이 화제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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